KT가 주니코리아, 이노넷 등 국내 중소 벤처기업들과 배낭처럼 메고 다닐 수 있는 재난안전용 이동기지국 개발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배낭형 기지국이 개발되면 구조 요원이 직접 메고 출동해 신속히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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