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 2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치면서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후속 타자의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이어 3-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켄드릭의 4구째 시속 142㎞짜리 싱커를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7m의 대형 솔로포. 추신수의 홈런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 전에서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이후 무려 20일 만에 나왔다.
추신수는 5회 1아웃 주자 1, 3루에서 적시타를 날려 타점을 추가했고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2호 도루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 2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치면서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후속 타자의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이어 3-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켄드릭의 4구째 시속 142㎞짜리 싱커를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7m의 대형 솔로포. 추신수의 홈런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 전에서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이후 무려 20일 만에 나왔다.
추신수는 5회 1아웃 주자 1, 3루에서 적시타를 날려 타점을 추가했고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2호 도루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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