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 여동생이 맞다”며 “그동안 서로 왕래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니 잘 되길 응원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주나는 지난 4월 데뷔한 걸그룹 디아크(전민주 유나킴 한라 정유진 천재인)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 내년 초 솔로 가수를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SBS 드라마 ‘상류사회’의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라고 보도했다. 일부러 숨겨왔던 것은 아니지만 언급하기 조심스러운 가정사가 얽혀있어 김수현 여동생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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