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건설회사의 특성을 살려 저소득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집수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010년 말 한층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정착을 위해 활동 영역을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안전의 3대 핵심영역으로 재편했다.

특히 이 중에서도 GS건설이 현재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 사업이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사진)으로 이름 붙여진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과 놀이를 할 수 있는 교육 및 놀이시설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2011년 5월 1호점을 시작으로 약 2년여 만인 2013년 6월 100호점을 열었으며 현재 130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GS건설은 이 밖에도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인 ‘GS건설 대학생 봉사단’ 발족식을 2012년 9월에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GS건설 대학생 봉사단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동아리)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미래의 올바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또 GS건설은 남촌 재단과 연계해 2009년부터 지속해서 김장김치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웃에 대해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자 사랑의 자선냄비를 설치, 모금 활동도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모금액을 구세군이나 유니세프 같은 자선 단체에 전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변과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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