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시미에서 열린 자선행사에서 할리우드 배우 케빈 베이컨(오른쪽)이 한 소년과 6초 동안 아이스크림 많이 먹기 대결을 벌이고 있다. 이날 대결에서 진 베이컨은 자선단체 ‘어린이에게 세계를 선물하자(Give Kids The World)’에 6달러를 기부하는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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