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특화 상품

NH농협생명은 협동조합에 뿌리를 둔 국내 유일의 생명보험사로서 보험 혜택의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농촌 농업인의 ‘삶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먼저 NH농협생명에서는 3종의 정책성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농업인안전보험, 임업인안전보험, 그리고 농작업근로자보장보험이 그것이다.

보통 농업인은 위험 직군으로 분류돼 보험 계약 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높아지거나 보장범위가 축소될 수도 있는데, NH농협생명은 농업인을 비위험 직군으로 분류하고 농업인에게 특화된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중 농업인안전보험은 매년 꾸준히 가입자가 늘어나, 농업인의 필수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판매 초기에 전체 농업인 중 가입 농업인의 비율이 44% 정도에 불과했던 반면, 2014년 기준 가입률이 55%를 뛰어넘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가입자가 많은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재해, 일반재해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데 만 15세에서 84세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일시납으로 가입 가능하다”면서 “농업인에게 필요한 보험 상품 개발 등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H농협생명은 또 고령 노인들을 위한 차별화된 암보험도 선보였다. 보통 나이가 많고 고혈압, 당뇨 등이 있다는 이유로 보험 가입이 거절되기도 하지만 NH농협생명의 ‘장수만세NH실버암보험’ 상품은 100세까지 암을 보장하며 고혈압, 당뇨가 있어도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61세 이상 75세 이하의 실버계층을 대상으로 개발된 암보험으로, 실버계층 중 대부분이 갖고 있는 당뇨병, 고혈압에 대한 무심사를 통해 계약 심사 과정을 간소화(간편심사)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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