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직(사진)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가 전주국제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 신임 집행위원장은 2002년부터 4년 동안 제2기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으며,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심사위원과 제1회 서울국제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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