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랑스 치안경찰관들이 북부 칼레 인근의 코켈르 지역의 유로터널에 진입한 난민을 붙잡아 곤봉을 휘두르며 제지하고 있다. 프랑스 당국은 이날 영국으로 불법 입국하기 위해 해협을 건너던 난민들 가운데 한 명이 머리 부위에 상처를 입어 사망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엘도라도 출신으로 추정되는 난민 수백 명이 영국으로 입국하기 위해 밤마다 유로터널로의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