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서비스 우수 부서 시상
서울 중랑구는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전화 및 방문 민원응대 서비스 상반기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부서를 선정해 6일 시상한다고 3일 밝혔다.
전화응대 평가는 49개 부서 718명을 대상으로 신속성, 인사성, 상담태도, 고객만족도 등 총 6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항목별로 배점을 달리해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점수를 산정한 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부서 순으로 정한 결과, 공원녹지과가 최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이어 의약과와 신내2동은 우수부서로, 도시개발과, 상봉2동, 신내1동은 전분기 대비 점수가 크게 향상돼 노력부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체 평균점수는 90.1점으로 전 분기에 비해 다소 상승한 결과를 보였다.
방문응대 평가는 구청과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23개 주요 민원접점부서를 대상으로 민원실 환경, 용모 상태, 맞이 및 상담태도 등 총 5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2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민원여권과, 세무1과, 면목본동, 면목7동, 묵1동이 우수부서의 영예를 차지했다. 평가가 이뤄진 부서의 평균점수는 83.5점을 기록했다.
구 관계자는 “전화 및 방문 민원응대 서비스 평가는 직원들 본인의 전화 평가점수와 통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스스로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으며, 방문응대의 경우도 부서 단위 평가점수와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어 친절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친절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전화응대 평가는 49개 부서 718명을 대상으로 신속성, 인사성, 상담태도, 고객만족도 등 총 6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항목별로 배점을 달리해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점수를 산정한 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부서 순으로 정한 결과, 공원녹지과가 최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이어 의약과와 신내2동은 우수부서로, 도시개발과, 상봉2동, 신내1동은 전분기 대비 점수가 크게 향상돼 노력부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체 평균점수는 90.1점으로 전 분기에 비해 다소 상승한 결과를 보였다.
방문응대 평가는 구청과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23개 주요 민원접점부서를 대상으로 민원실 환경, 용모 상태, 맞이 및 상담태도 등 총 5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2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민원여권과, 세무1과, 면목본동, 면목7동, 묵1동이 우수부서의 영예를 차지했다. 평가가 이뤄진 부서의 평균점수는 83.5점을 기록했다.
구 관계자는 “전화 및 방문 민원응대 서비스 평가는 직원들 본인의 전화 평가점수와 통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스스로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으며, 방문응대의 경우도 부서 단위 평가점수와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어 친절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친절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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