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廣東)성의 한 공사현장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알 화석을 지역주민들이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반관영 통신인 중궈신원왕(中國新聞網)에 따르면 광둥성 허위안(河源)시의 건축공사 현장에서 지난 6월부터 이뤄진 폭파작업 과정에서 공룡알 화석이 무더기로 나왔다.
김리안 기자 knra@munhwa.com,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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