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식불길 : 첫 홀에서 상사가 아닌 내가 먹었을 때.(첫 끗발 개 끗발)

△ 초지일관 : 첫 홀에서 상사가 먹었을 때.(처음이 좋아야 끝도 좋다)

△ 멀리건 양도 : 상사의 멀리건을 다시 한 번 주는 것.

△ 삼세번입니다 : 상사가 친 멀리건이 또다시 오비가 되었을 때.

△ 일파만파 : 상사가 파를 못했지만 동반자 중 한 명이 파를 했으면 파로 기록하는 것.

△ 무파만파 : 아무도 파를 못했는데 파로 기록해 주는 것.

진상 골퍼의 확인 방법

△ 라운드 전

1. 모든 클럽에 덮개가 씌어 있다.

2. 가방 실어서 묶어 놨더니 장갑 빼야 한다는 골퍼.

3. 라운드 전에 여기 누구누구 머리 올리니 잘 봐드려야 한다는 골퍼.

△ 라운드 후

1. 티샷해야 되는데 카트에 가서 이것저것 찾다가 없다고 당황하는 골퍼.

2. 다른 골프장과 비교하는 골퍼.

3. 날씨가 더운데 어떻게 볼을 치냐느니… 시작부터 짜증 내는 골퍼.

4. 땅볼치고 뭐 드릴까 했더니 가서 보자고 하는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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