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를 위한 제1회 창조경제 데모데이 행사에는 서울·전북·경기·전남·광주 등 5개 지역 혁신센터에서 추천한 5개 팀의 보육기업이 참여했다.
서울센터에서 보육 중인 ㈜에어브로드는 ‘변환과정이 없는 동영상 스트리밍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5월 창업에 성공한 뒤 ‘창조경제대상 슈퍼스타 V’ 경진대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글로벌혁신센터(KIC) 실리콘밸리와 연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전북센터 내의 ㈜치즈명가는 서울에서 요리사로 일하다 귀농한 창업자가 ‘떠먹는 과일치즈’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부터 사업 규모를 늘려가던 중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전북센터를 통해 제품디자인, 특허, 유통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홍채인식 보안프로그램’으로 경기센터에 입주한 ㈜이리언스, ‘스마트 TV 오픈마켓 플랫폼’으로 전남센터의 특화 멘토링을 받고 있는 ㈜크레펀, ‘코르크 가죽을 활용한 생활용품 및 자동차 내장재’로 광주센터의 특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엘앤제이도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스마트 두피 모발관리 솔루션앱과 제품’을 개발해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에코마인은 ‘KCON 2015 LA’ 동반진출 중소기업으로 선정돼 2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서울센터에서 보육 중인 ㈜에어브로드는 ‘변환과정이 없는 동영상 스트리밍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5월 창업에 성공한 뒤 ‘창조경제대상 슈퍼스타 V’ 경진대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글로벌혁신센터(KIC) 실리콘밸리와 연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전북센터 내의 ㈜치즈명가는 서울에서 요리사로 일하다 귀농한 창업자가 ‘떠먹는 과일치즈’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부터 사업 규모를 늘려가던 중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전북센터를 통해 제품디자인, 특허, 유통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홍채인식 보안프로그램’으로 경기센터에 입주한 ㈜이리언스, ‘스마트 TV 오픈마켓 플랫폼’으로 전남센터의 특화 멘토링을 받고 있는 ㈜크레펀, ‘코르크 가죽을 활용한 생활용품 및 자동차 내장재’로 광주센터의 특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엘앤제이도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스마트 두피 모발관리 솔루션앱과 제품’을 개발해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에코마인은 ‘KCON 2015 LA’ 동반진출 중소기업으로 선정돼 2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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