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58·사진)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한국관광공사 새 사장에 내정됐다. 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정 전 사장을 관광공사 신임 사장으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관광공사 사장 자리는 올해 4월 초 변추석 전 관광공사 사장이 석연치 못한 이유로 퇴임한 이후 4개월간 공석이었다. 문체부에 따르면 정 신임 사장은 1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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