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왼쪽 다섯 번째)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은 10일 오후 경기 시흥시 산기대학로 교내 공학관 P동에서 ‘미래융합기술연구소(소장 김경국 교수)’ 현판식을 가졌다.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기술 수요와 산업 파급력이 큰 산화물 반도체를 기반으로 융합기술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한국산업기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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