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그래픽 디자인 기획전 ‘交, 향’에서 참석자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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