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요리 솜씨 주목

★삼시세끼(tvN 14일 오후 9시 40분) = 옥순봉에 원조 셰프가 나타났다.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예민한 성격을 가진 셰프를 연기해 인기를 모았던 배우 이선균이 방문했다.

게스트 자격으로 ‘삼시세끼’의 원조 멤버인 이서진과 옥택연이 만들어주는 밥을 먹고 편하게 쉬다가 가려 했던 이선균은 결국 직접 나서서 요리 솜씨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각종 요리도구를 들고 솜씨를 보이기 시작한 이선균이 옥순봉을 맛있는 향기로 가득 채운다.


김소현-손준호 아들 재능

★오 마이 베이비(SBS 15일 오후 5시) =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의 아들 주안이가 다시 한 번 음악적 재능을 드러냈다. 주안이는 새로 알게 된 동요 ‘산중호걸’을 부르며 흥을 돋웠다. 이때 엄마 김소현은 바이올린을 켜고, 아빠 손준호는 하모니카를 불며 가족음악단을 탄생시켰다.

그러던 중 하모니카에 눈길을 멈춘 주안이는 처음엔 입을 어디에 갖다 대야 할지도 모르더니 금세 방법을 찾아 즉흥적으로 하모니카 연주를 시작했다.


베를린에서 본 독일 통일

★두 개의 분단 하나의 통일(KBS1 16일 오후 9시 40분) = ‘청년과 통일을 논하다’, ‘베를린에서 통일을 논하다’로 나누어 통일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본다.

통일시대를 이끌어나갈 미래세대 청년들은 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통일문제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 한국의 지식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독일의 통일 경험과 통일 독일이 한반도에 제시하는 과제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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