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라이언 헬미넨이 1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골프장에서 열린 PGA챔피언십 연습 라운드 도중 펜스 아래로 몸을 내민 꼬마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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