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오픈프라이머리도 주장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6일 “현행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개편하는 것을 전제로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논의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개편하지 않으면 (의원) 300명 전원을 바꾸더라도 똑같은 국회 모습이 될 수밖에 없다”며 “시대적인 사명감을 갖고 소선거구제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오픈프라이머리 도입도 주장했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안 의원은 오픈프라이머리 도입도 주장했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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