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20일 축제… 50개 행사
“축제 빛내줄 이웃 모이세요.”
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15∼20일 구 전역에서 펼쳐지는 ‘서리풀 페스티벌’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서리풀 페스티벌의 메인 행사로 20일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와 50여 개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4㎞의 반포대로 구간에서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는 서초의 인물과 역사, 문화와 비전 등 4가지 섹션으로 구성해 서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인문학 테마 퍼레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퍼레이드 메이커’로 불리는 자원봉사자 300여 명은 약 1㎞ 길이의 퍼레이드 행렬 양옆에서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고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동행해 현장 질서유지도 담당하게 된다.
구는 페스티벌 기간 자원봉사 참여 안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해 행사 이후에도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의 페이스 메이커와 거리공연단, 개막식 현장 질서유지 등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500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에 참여하려면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이나 자원봉사 신청사이트(http://goo.gl/forms/8dyV4Nrs07)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원봉사자 전원에게 퍼레이드 유니폼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15∼20일 구 전역에서 펼쳐지는 ‘서리풀 페스티벌’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서리풀 페스티벌의 메인 행사로 20일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와 50여 개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4㎞의 반포대로 구간에서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는 서초의 인물과 역사, 문화와 비전 등 4가지 섹션으로 구성해 서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인문학 테마 퍼레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퍼레이드 메이커’로 불리는 자원봉사자 300여 명은 약 1㎞ 길이의 퍼레이드 행렬 양옆에서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고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동행해 현장 질서유지도 담당하게 된다.
구는 페스티벌 기간 자원봉사 참여 안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해 행사 이후에도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의 페이스 메이커와 거리공연단, 개막식 현장 질서유지 등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500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에 참여하려면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이나 자원봉사 신청사이트(http://goo.gl/forms/8dyV4Nrs07)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원봉사자 전원에게 퍼레이드 유니폼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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