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는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호텔월드에서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에어아시아 필리핀 등 저비용 항공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각서 체결로 롯데월드는 이들 항공사의 한국취항 노선 기내에서 롯데월드어드벤처 자유이용권을 판매하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의 나다 브라나시리 대표,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 에어아시아 엑스의 벤야민 빈 이스마일 대표, 에어아시아 필리핀의 제라드 페나플로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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