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백제의 웅진 천도 1540주년을 기념해 27일 오전 시청에서 박찬호와 박세리에게 ‘공주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박찬호와 박세리는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주시 금강둔치공원 등에서 열리는 ‘제61회 백제문화제’와 지난 7월 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 등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오시덕 시장은 “두 사람의 활약이 공주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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