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창업대회를 여는 등 사회적경제창업지원에 나선다.

27일 도에 따르면 오는 9월 14일 개최되는 사회적경제창업대회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육아, 교육, 환경 등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8개 팀에는 일정기간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지원금 및 멘토링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이 병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의 공동체성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 = 송동근 기자 sd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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