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도행정 관리들은 엘 보퀘론의 대형 교도소에서 7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26일 말했다. 교도행정 담당 대변인 루디 에스퀴벨은 교도소 당국이 아직 이 희생자들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으나 이들이 마라살바트루차 갱단의 소속원들을 수용하는 동에서 발견됐기에 갱단원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은 과테말라 정부에 올 들어 교도소에서 사망한 20명 이상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김리안 기자 knra@munhwa.com, 연합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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