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대만 남학생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타이베이 후아샨 1914 문화센터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실수로 발을 헛디뎌 넘어지다 이탈리아 명화에 손을 짚고 중심을 잡고 있다. 이 남학생이 벌인 실수로 150만 달러(약 18억원) 가치의 17세기 바로크 시대 화가 파올로 포르포라의 작품 ‘꽃’에 구멍이 났다고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 출처: CNN인터넷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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