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학생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성적 70%, 서류종합평가 30%를 일괄합산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지난해에 비해 완화한 만큼 많은 수험생들이 도전해볼 만하다. 학생부교과성적은 학년별 가중치 없이 석차등급을 점수화하여 반영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70%, 학생부교과성적 30%를 반영해 15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평가전형’은 교사추천서가 폐지되는 등 제출서류가 간소해졌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점수(60%)와 면접점수(40%)를 합산해 252명을 선발한다. ‘기독교지도자전형’으로는 기독교학과 26명과 정보보호학과 7명을 선발한다. ‘고른기회전형’으로는 55명을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기회균등지원자격자, 서해5도학생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 100%로 선발한다. 체육학과는 실기우수자전형 외에 실기 위주 ‘일반학생전형’이 신설되었다. 학생부교과성적 60%와 실기점수 40%를 합산해 7명을 선발한다.
박진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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