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는 예체능 특성화 대학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무도·체육·문화예술에서 강점이 두드러진 대학이다. 흔히 알려진 이들 학과 이외에도 보건복지, 환경 및 경영 관련 학과들도 집중 육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6학년도부터는 뮤지컬·실용음악과를 신설하면서 예체능 특성화를 강화한 점이 특히 눈길을 끈다.
교육과정의 선진화 노력으로 학제 간 융복합을 장려하는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도 강화하고 있다. 학생의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취업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학생전형(인문사회·자연계열)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부담을 덜어 주었고, 고교교육 정상화라는 취지에도 부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시모집은 학생부와 실기를 위주로 선발하며 정원의 약 70%를 선발한다.
백준호 교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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