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광교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짓는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위 조감도)가 최고 15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7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총 227가구 모집에 1만2220명이 몰려 평균 5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D는 기타 경기에서 1550명이 접수해 최고경쟁률 1569대 1을 기록했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84∼115㎡ 268가구로 구성됐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적용했으며 전 가구에 광폭테라스가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월 3일, 계약은 같은 달 8∼10일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1890만 원으로 테라스의 면적과 층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확장비는 별도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 1661-0090


‘즉시 입주 가능’아파트 분양

내년부터 대출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새 아파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부가 내년부터 신규 주택대출에 대해 거치기간을 최소화하고, 원리금 분할상환대출을 유도해 빚을 나누어 갚는 구조가 되므로 수요자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이 같은 수요자들을 감안,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즉시 입주가 가능한 ‘강서 힐스테이트’(아래 조감도) 아파트 일부를 분양 중이다. 총 2603가구의 대단지이며 지하 3층∼지상 21층 37개동, 전용면적 59∼152㎡로 구성된다.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사무실은 강서 힐스테이트 단지 내 상가 2층에 있다. 02-2698-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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