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 이후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휴가철 거래량 감소로 아파트값 상승 폭이 지난달에 비해 크게 둔화됐다.
31일 부동산114(www.r114.com) 조사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9%, 전세가 변동률은 0.25%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중구(0.41%), 노원구(0.27%), 송파구(0.23%), 구로구(0.20%), 도봉구(0.20%)가 상승했다.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강북구(0.87%), 금천구(0.76%), 노원구(0.76%), 도봉구(0.66%), 중구(0.57%)가 올랐다. 경기·인천 아파트 전세가는 0.07%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31일 부동산114(www.r114.com) 조사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9%, 전세가 변동률은 0.25%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중구(0.41%), 노원구(0.27%), 송파구(0.23%), 구로구(0.20%), 도봉구(0.20%)가 상승했다.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강북구(0.87%), 금천구(0.76%), 노원구(0.76%), 도봉구(0.66%), 중구(0.57%)가 올랐다. 경기·인천 아파트 전세가는 0.0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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