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은 2015년도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이미숙 문화일보 국제부장, 김규원 한겨레 부장대우, 김숙현 전 코리아헤럴드 해외부장, 김주혁 전 서울신문 선임기자, 김태완 조선뉴스프레스 차장대우, 김철웅 전 경향신문 논설실장, 박미현 강원도민일보 기획위원, 변영욱 동아일보 사진부 차장, 한상용 연합뉴스 카이로특파원, 홍원기 대한언론인회 명예회장 등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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