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1일 “검찰의 역량을 결집해 공직비리 등을 척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2015년 하반기 부정부패 사범 단속 강화 지시’를 검찰에 내렸다. 그는 “지난 3월 이후 경제 재도약을 해치는 구조적 부정부패, 지역토착비리, 건전한 국가재정 및 서민생활 안정을 저해하는 범죄를 중심으로 부패 척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는 고질적 적폐와 부정부패는 아직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이러한 부패와 부조리의 악순환을 차단하지 않고서는 경제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은 요원하다”고 말했다.
정철순 기자 csjeong1101@munhwa.com
김 장관은 이날 오전 ‘2015년 하반기 부정부패 사범 단속 강화 지시’를 검찰에 내렸다. 그는 “지난 3월 이후 경제 재도약을 해치는 구조적 부정부패, 지역토착비리, 건전한 국가재정 및 서민생활 안정을 저해하는 범죄를 중심으로 부패 척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는 고질적 적폐와 부정부패는 아직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이러한 부패와 부조리의 악순환을 차단하지 않고서는 경제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은 요원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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