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불법 광고물 퇴치와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거리 행사를 벌였다.
행자부는 1일 오전 11시 서대문구 연세로 일대에서 시민단체와 지역주민 200여 명과 함께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단체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행자부가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추진 중인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계획의 하나로 열렸다. 행자부, 서울시, 서대문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옥외광고센터), 불법광고 근절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 7개,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서대문구 지역 주민들은 이날 행사에서 불법 광고물 민간자율정비단 발대식을 갖고 대국민 홍보 가두행진을 벌였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행자부는 1일 오전 11시 서대문구 연세로 일대에서 시민단체와 지역주민 200여 명과 함께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단체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행자부가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추진 중인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계획의 하나로 열렸다. 행자부, 서울시, 서대문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옥외광고센터), 불법광고 근절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 7개,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서대문구 지역 주민들은 이날 행사에서 불법 광고물 민간자율정비단 발대식을 갖고 대국민 홍보 가두행진을 벌였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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