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히 이뤄지던 골목길을 숲이 우거진 주민 산책 공간으로 성공적으로 탈바꿈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구에 따르면 지역 내 거여1동 우방아파트와 현대1차아파트 사이 골목길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서 공원으로 조성하는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8월 중순 완료했다.
당초 이곳은 길이 막혀 있어 주민 통행이 거의 없는 데다 쓰레기 무단투기까지 빈번히 이뤄져 대표적인 우범지역으로 꼽혀 왔다. 이에 구는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 탈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 기피지역을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4일 구에 따르면 지역 내 거여1동 우방아파트와 현대1차아파트 사이 골목길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서 공원으로 조성하는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8월 중순 완료했다.
당초 이곳은 길이 막혀 있어 주민 통행이 거의 없는 데다 쓰레기 무단투기까지 빈번히 이뤄져 대표적인 우범지역으로 꼽혀 왔다. 이에 구는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 탈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 기피지역을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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