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원 1호’ 지정 효과 기대 전남 순천만정원이 국제행사를 치른 뒤 행사장 사후 활용에 성공한 모델케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이 된 올해는 관람객들이 5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4일 순천시에 따르면 올 들어 이날까지 순천만정원을 찾는 관람객이 300만 명을 돌파했다. 입장료 수익은 55억 원에 달한다. 이날 저녁 서울광장에서 국가정원 1호 선포 전야제에 이어 5일 순천만정원 현지에서 선포식이 치러지면 관람객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순천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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