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 우편
어느 날 영구가 우체국에 등기우편을 부치러 갔다. 담당계원이 우편물의 무게를 달아보았다.
“좀 무거운데요. 우표를 한 장 더 붙여야겠어요.”
“우표 한 장 더 붙이면 더 무거워질 텐데요!”
내가 누군지 아나?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갑돌이가 어느 날 밤 어둠 속을 뚫고 PX를 향하여 뛰어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말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나이는 별을 두 개나 단 장군이었다.
갑돌이는 새파랗게 질려 부동자세를 취하였다.
“너 내가 누군지 아나?”
장군은 얼굴을 붉히고 버럭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넷, 훈련소장님이십니다.”
“너는 군법 회의감이야.”
갑돌이는 당황했다.
“제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훈련소장은 화가 나서 말했다.
“너 같은 놈이 누군지 내가 알 리가 있는가?”
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갑돌이는 죽으라고 어둠 속으로 도망쳐 버렸다.
불필요한 싸움
가로등이 유난히 높은 곳을 지나는 술 취한 두 사람이 갈지자로 걷고 있었다.
한 사람이 “멋진 밤이야! 저 달을 좀 봐.”
또 한 사람은 “아냐! 저게 해지 달이냐?”
두 사람은 해다! 달이다! 말다툼이 시작되었고 멱살까지 잡는 사태까지 발생했는데 마침 오바마가 길을 가고 있었다.
“여보시오! 저기 하늘에 빛나는 것이 달이요? 해요?”
오바마가 말했다.
“쏘리! 난 이 동네 안 삽니다.”
어느 날 영구가 우체국에 등기우편을 부치러 갔다. 담당계원이 우편물의 무게를 달아보았다.
“좀 무거운데요. 우표를 한 장 더 붙여야겠어요.”
“우표 한 장 더 붙이면 더 무거워질 텐데요!”
내가 누군지 아나?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갑돌이가 어느 날 밤 어둠 속을 뚫고 PX를 향하여 뛰어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말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나이는 별을 두 개나 단 장군이었다.
갑돌이는 새파랗게 질려 부동자세를 취하였다.
“너 내가 누군지 아나?”
장군은 얼굴을 붉히고 버럭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넷, 훈련소장님이십니다.”
“너는 군법 회의감이야.”
갑돌이는 당황했다.
“제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훈련소장은 화가 나서 말했다.
“너 같은 놈이 누군지 내가 알 리가 있는가?”
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갑돌이는 죽으라고 어둠 속으로 도망쳐 버렸다.
불필요한 싸움
가로등이 유난히 높은 곳을 지나는 술 취한 두 사람이 갈지자로 걷고 있었다.
한 사람이 “멋진 밤이야! 저 달을 좀 봐.”
또 한 사람은 “아냐! 저게 해지 달이냐?”
두 사람은 해다! 달이다! 말다툼이 시작되었고 멱살까지 잡는 사태까지 발생했는데 마침 오바마가 길을 가고 있었다.
“여보시오! 저기 하늘에 빛나는 것이 달이요? 해요?”
오바마가 말했다.
“쏘리! 난 이 동네 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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