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 앞에서 고사(告祀)를 지내던 50대 남성이 갑자기 출발한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후 9시25분께 충북 옥천군 이원면 윤정리의 한 주택에서 1t 화물차가 갑자기 출발해 차량 앞에 앉아 있던 A(57)씨 등 2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고, 함께 있던 B(61)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화물차 앞에서 고사를 지내던 중 차량 소유주 C(58)씨가 기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모르고 시동을 걸자 차량이 갑자기 앞으로 출발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 소유주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8일 오후 9시25분께 충북 옥천군 이원면 윤정리의 한 주택에서 1t 화물차가 갑자기 출발해 차량 앞에 앉아 있던 A(57)씨 등 2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고, 함께 있던 B(61)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화물차 앞에서 고사를 지내던 중 차량 소유주 C(58)씨가 기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모르고 시동을 걸자 차량이 갑자기 앞으로 출발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 소유주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