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초 퇴임한 지철호 전 상임위원의 후임으로 김성하(55) 전 대변인을 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상임위원은 제3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공정위 경쟁정책국장,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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