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대표인 구본무(사진) LG그룹 회장은 교통사고를 당한 여성을 구하려다 신호위반 차량에 치여 숨진 고 정연승 특전사 상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을 돕기 위해 1억 원의 위로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문화일보 9월 9일자 36면 참조)

10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국가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해야 한다”며 올해 ‘LG 의인상’을 신설하고, 정 상사를 첫 수여자로 선정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