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BMW의 CEO 하랄드 크뤼거(50)가 15일 프랑크푸르트 오토쇼(IAA) 첫날, 자사 자동차를 소개하다가 발을 헛디디며 넘어졌다. 옆의 차는 BMW M4. IAA는 27일까지 계속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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