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전남 영암) 기술교육원 훈련교사인 이양국(사진) 반장이 16일 열린 ‘우수 직업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반장은 19년간 연인원 3만5000여 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능장, 멤브레인 용접 등의 교육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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