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국 런던의 소더비가 공개한 12.03캐럿 블루문 다이아몬드. 경매사상 가장 크고 화려하며 선명한 방석 모양 파란 다이아몬드다. 11월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추정가는 2300만~3500만 파운드(약 417억~635억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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