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州) 배숀섬에 사는 ‘틸리’와 ‘포비’라는 두 마리의 개가 지난 8일 행방불명된지 1주일 만에 수색대에 의해 발견됐다, ‘틸리’는 우물에 빠진 ‘포비’ 를 지키기 위해 1주일 동안 우물가에서 꼼짝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출처: 데일리메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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