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문근영(28)이 ‘얼루어 코리아’ 10월호에서 기존과 다른 이미지를 연출했다.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문근영은 “나만의 공간에서 친구들에게 칵테일을 만들어주고 싶은 게 나의 꿈”이라며 독립을 예고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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