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사업에 참가한 대학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목표가 뚜렷한 교육을 한다면 현장이 원하는 인재를 배출해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강성해 상명대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사업단장은 “디자인의 사회적 개념이나 그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창의적인 디자이너의 잠재적 가치가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며 “시대가 요구하는 디자이너는 트렌드에 발맞춰 실무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체험이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이진만 호서대 바이오인재양성사업단장은“우리 사업단은 방학 중 ‘몰입학기’에 품질관리 실무특화와 관련해 다양한 교과목을 가르치고,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실험실습 중심의 바이오 분야 강좌도 여럿 개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응주 동명대 ICT항만물류융합사업단장은 “동명대는 기존에 강점을 가진 정보통신 분야에다 항만물류 분야를 적절히 접목해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종갑 경남대 융합형 관광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은 “블루오션인 생태관광과 어촌체험 등 사업단의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관광 전문인력이 경남 관광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 전북대 신한류 창의인재양성사업단장은 “한류문화 전략에 적합한 문화창의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문화 관련 기업·산업체 및 연구소 등에 취업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천안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강성해 상명대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사업단장은 “디자인의 사회적 개념이나 그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창의적인 디자이너의 잠재적 가치가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며 “시대가 요구하는 디자이너는 트렌드에 발맞춰 실무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체험이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이진만 호서대 바이오인재양성사업단장은“우리 사업단은 방학 중 ‘몰입학기’에 품질관리 실무특화와 관련해 다양한 교과목을 가르치고,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실험실습 중심의 바이오 분야 강좌도 여럿 개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응주 동명대 ICT항만물류융합사업단장은 “동명대는 기존에 강점을 가진 정보통신 분야에다 항만물류 분야를 적절히 접목해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종갑 경남대 융합형 관광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은 “블루오션인 생태관광과 어촌체험 등 사업단의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관광 전문인력이 경남 관광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 전북대 신한류 창의인재양성사업단장은 “한류문화 전략에 적합한 문화창의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문화 관련 기업·산업체 및 연구소 등에 취업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천안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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