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형제가 차례로 군대를 가게 되었다.

맏형이 군대를 갈 때. 아버님이 큰형 어깨를 두드리며,

“몸 건강히 잘 다녀오고…….”

어느새 눈에는 눈물도 글썽.

그리고 둘째가 군대 갈 때 아버님이 하신 말씀. “잘 다녀와라.”

그리고 나. 막내가 군대를 가게 됐다.

그러자 아버님의 잔인한 한마디.

“문 닫고 가!!!”


수능 날 아빠가 아들에게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