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여개 브랜드 대거 참여… 내수 살리고 요우커도 겨냥
장기간의 내수침체를 뚫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대대적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들어간다. 정부의 내수 활성화 정책에 적극 보조를 맞춘다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10월 18일까지 22일간 지난해 가을 세일보다 참여브랜드를 40여 개 늘려 모두 580개 브랜드가 세일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정기세일에 참여하지 않던 ‘DKNY’, ‘닥스골프’ 등 110여 개 브랜드도 특별히 10~20% 할인 혜택과 함께 할인권을 증정해 이번 행사에 뜻을 같이한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전무는 “중추절, 국경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이색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도 23일부터 4일간 신선·가공·생활용품 등 추석 선물세트 가격을 추가로 20% 인하해 최대 30%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10월 18일까지 22일간 지난해 가을 세일보다 참여브랜드를 40여 개 늘려 모두 580개 브랜드가 세일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정기세일에 참여하지 않던 ‘DKNY’, ‘닥스골프’ 등 110여 개 브랜드도 특별히 10~20% 할인 혜택과 함께 할인권을 증정해 이번 행사에 뜻을 같이한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전무는 “중추절, 국경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이색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도 23일부터 4일간 신선·가공·생활용품 등 추석 선물세트 가격을 추가로 20% 인하해 최대 30%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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