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식 가톨릭대 총장은 오는 10월 1일 경기 부천시 교내 인터내셔널 허브관 콘퍼런스룸에서 참여와 나눔을 주제로 ‘버나드 원길 리(Bernard Wonkil Lee) 가톨릭 인본주의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