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억새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신불산 간월재에서 산상음악회가 펼쳐진다.
25일 울산 울주군에 따르면 10월 3일 낮 12시부터 영남알프스 간월재에서 ‘울주 오디세이’ 행사를 갖는다. 울주 오디세이는 해발 1000m 높이의 산에서 산악인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음악회다. 피아니스트 양방언 씨가 2016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주제곡인 ‘울주 오디세이’를 연주하고, 여성 싱어송라이터 권진원 씨, 국악타악그룹 소나기 프로젝트가 출연해 가요와 국악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25일 울산 울주군에 따르면 10월 3일 낮 12시부터 영남알프스 간월재에서 ‘울주 오디세이’ 행사를 갖는다. 울주 오디세이는 해발 1000m 높이의 산에서 산악인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음악회다. 피아니스트 양방언 씨가 2016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주제곡인 ‘울주 오디세이’를 연주하고, 여성 싱어송라이터 권진원 씨, 국악타악그룹 소나기 프로젝트가 출연해 가요와 국악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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