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고 개장한 코스피와 코스닥이 글로벌 주요 증시 동반 부진에 1%대가 넘는 내림세로 출발한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중구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모니터를 주시하고 있다.

김동훈 기자 dhk@
김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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