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이은영 작가의 작품 전시회 ‘그들을 위한 오마주’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가회동 ‘갤러리 한옥/ Gallery HANOK’에서 열린다. 전시회의 주제는 자신을 가르친 선생과 예술계의 선배를 기리는 것이다. 이 작가는 “고흐(Gogh)의 ‘있으나마나한 인간으로 보이는 나는 그래도 내 작품을 통해 유별난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증명해 보이고 싶다’는 말처럼 치열한 예술적 자아를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고 작품 의도를 설명했다. 이 작가는 성신여대 미대 조소과와 동국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02-3673-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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