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외곽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에서 폭우로 인한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사고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을 운반하고 있다. 이날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는 131명, 실종자는 300명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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